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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MO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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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상명부속 초등학교 졸업생 오케스트라는 영문명칭, old boy sang myung Univ. Elementary Shool Orchestra의 이니셜을 따서 오에스엠오 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서울시 종로구 홍지동 북한산 자락에 자리한 상명부속초등학교(상명부초)는 1997년 창단된 오케스트라를 통해 예술과 나눔 교육의 전통을 지닌 학교입니다. 학교 오케스트라 연주활동을 통해 조화와 나눔을 배우고 자란 아이들이 이러한 경험과 전통을 이어가기 위하여 2008년 OSMO를 시작하였습니다.

OSMO는 2016년 현재 대학생부터 중학교 1학년까지 100여명 단원의 규모로 성장하였고 각기 다른 학교, 다른 지역에서 바쁘게 생활하는 가운데에서도 정기적으로 악기 연습과 연주활동을 하고 있는 청소년 오케스트라입니다. OSMO의 활동 목적 우선 초등학교 졸업 후에도 개개인의 악기연주와 음악활동 계속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 단원들은 개개인의 악기연주와 오케스트라 하모니에 대하여 잘 알고 있으며, 이런 활동의 가장 큰 원동력은 음악을 사랑하는 마음입니다.

또 다른 한 가지, 반드시 함께 해야 하는 중요한 목적은 연주를 통한 봉사활동입니다. 음악 연주 봉사는 OSMO 모든 단원이 어려서부터 참여해 온 활동이며, 음악을 함께 나누는 봉사의 보람과 기쁨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특히 음악회를 찾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찾아가는 연주회'는 그 횟수가 거듭할수록 찾아가는 곳과 함께하는 사람들(몸이 불편하신 어르신과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 그리고 한국에 돌아온 해외 입양인 들까지)이 한층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OSMO활동은 대외적으로도 인정받아, 2011년 부터 서울시 사회복지 협의회의 1004 봉사단으로 활동해 왔고, 2016년에는 서울시장으로부터 문화예술 전문 봉사활동 단체인 「해피 프로보노」로 위촉되어 연주 봉사 활동 중입니다. 내년이면 어느덧 10년차 청소년 오케스트라로 성장하는 OSMO는 더욱더 아름다운 화음과 사랑이 가득한 봉사연주활동으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